활동량 넘치는 딸
조용하길래 봤더니
의자 끌고 와서 철봉에 매달릴 준비 중이네요.
한 번 매달리더니
또 해보고 싶다고 계속 도전합니다.
인형놀이보다 뛰어다니는 걸 더 좋아하고
겁도 없어서 매일 새로운 걸 시도해요.


조용하길래 봤더니
의자 끌고 와서 철봉에 매달릴 준비 중이네요.
한 번 매달리더니
또 해보고 싶다고 계속 도전합니다.
인형놀이보다 뛰어다니는 걸 더 좋아하고
겁도 없어서 매일 새로운 걸 시도해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