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00만 유튜버가 충주시 채널에"…김선태 등장에 팬들 반색

김선태. 사진. | 충주시 유튜브
16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'깐부 회동'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. 설명란에는 "젠슨황 깐부 회동 패러디"라는 문구가 적혔다.
영상에는 한우를 앞에 둔 김선태, 최지호, 장연주가 나란히 등장했다. 세 사람은 술 대신 탄산음료를 들고 건배하며 식사 자리를 이어갔다. 김선태는 충주시청에 남아 채널을 이끄는 후배들을 보며 "아우 얄미워라"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.
20초 남짓한 영상에도 댓글 반응은 이어졌다. 누리꾼들은 "떴다, 내 젠슨황", "100만 유튜버가 충주시 채널에 등장했다", "김선태 복귀하는 줄 알았다" 등의 반응을 남겼다.